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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전 마지막 국회...공공의대 통과될까? -수퍼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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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전 마지막 국회...공공의대 통과될까? -수퍼

21대 총선을 치르기 전 마지막 임시국회가 열렸습니다. 20대국회 내내 터덕거린 전북현안들로서도마지막 기회인 셈인데요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다시 부각되고 있는 공공의대법의 통과여부가 주목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국립 공공의대 범대책위원회가 국회 앞에서 개최한 법안 통과 기원제입니다. 참석자들은 사스와 메르스, 코로나가 터질 때마다, 정부와 국회가 교훈을 얻지 못한채, 뒷수습에 허둥대고 있다면서 공공의대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김 용 준 남원 공공의대 범대위 공동대표 의사인력 부족으로 국민건강권 침해 심각하다. 국립 공공의료대학 설립하여 공공의료 확충하라. 2월 임시국회가 열리자 정치권도 바빠졌습니다. 당초 법안을 발의했던 민주당은 교섭단체 연설에 나선 이인영 원내대표가 공공의대법을 20대 국회에서 처리해야할 민생법안으로 꼽았습니다. 이 인 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무엇보다 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한 검역법, 감염병예방법, 의료법, 공공의료대학법 등 '방역 4법'의 통과가 시급합니다. 김광수 의원도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이번 만큼은 당리당략을 떠나 공공의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여야의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아시아 최대 연구시설인 전북대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도 정부가 직접운영하는 국책연구소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광 수 국회 보건복지위원 08:50 부처간에 협의를 거쳐서 어쨌든간에 국가에서 관리하고 인프라 확충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해서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된다. 잇단 감염병 사태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장기간 터덕거리고 있는 공공의대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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