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10시 40분쯤
정읍시 수성동의 4층짜리 원룸건물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5명이 대피했고, 내부 69제곱미터가
대부분 타, 소방서 추산 2천6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방화로 인해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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