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삼봉 지구에 조성중인
첫 아파트 단지 공사가 마무리 돼
계약자들의 입주가 시작됩니다.
순창군에서 생산한 친환경쌀이 4년 연속
제주도 학교에 급식용 쌀로 공급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군 삼봉지구의
첫 아파트 단지 공사가 끝났습니다.
천여 세대의 계약자들은
오는 21일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완주군은 삼례읍 수계리와
봉동읍 고천리 사이에
6천여 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율은 85%로
오는 12월에 마무리 됩니다.
<인터뷰>김완태 완주군 건축과장
삼봉 웰링시티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완주의 새로운 미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입주민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익산시가 유라시아 철도의 첫 관문인
러시아의 하바롭스크시와
우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도시는 철도산업 뿐만 아니라
문화와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순창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쌀이
2017년 이후 4년 연속
제주도 학교급식 쌀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치원과 학교 등
838곳의 학교에 순창 친환경 쌀 5백 톤을
다음달부터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