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총선 전 마지막인 2월 임시국회가
열리면서 전북 현안 처리결과가 주목됩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서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공공의대법 등 방역 4법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또 전주 한옥마을 임대료 인하를 언급하며 지역상권 상생발전법과,익산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총선이 임막한 만큼
각 당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걸린, 선거구 획정도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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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