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된
20대 여성의 자가격리가
오늘 해제되면서 도내 자가격리 대상자가 한 명도 남지 않게 됐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도내 자가격리대상자는
지금까지 모두 97명이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우한공항입국자와
중국어학연수 참가자 79명도
별다른 이상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입국을 앞둔
도내 대학 중국인 유학생 2천 2백여 명에
대해서도 대학과 협의해 철저한 감시체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