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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운곡습지 유스호스텔 준공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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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운곡습지 유스호스텔 준공

고창군이 운곡습지에 유스호스텔을 준공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주군이 예비군훈련장의 통폐합 방침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고창 운곡습지 유스호스텔은 8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6개 숙박동, 12개 객실 규모로 객실에서 운곡저수지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고창군은 세미나실, 족구장과 족구장 등을 갖춰 가족휴가는 물론 단체 수련활동에도 적합한 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명수//고창군 생태환경과장 고창군의 역사, 문화, 생태자원을 운곡습지 유스호스텔과 연계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힐링여행을 선물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지난해 27곳에 이어서 올해도 10곳의 공중화장실에 안심벨을 추가 설치합니다. 안심벨은 음성인식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하정민//남원시 환경과 안심비상벨을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범죄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무주군이 무주예비군 훈련장을 진안예비군 훈련장에 합치려는 국방부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무주군은 앞으로 통폐합을 막기 위해 서명운동과 항의방문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순창군이 고추장 등 발효산업 홍보를 위해 미생물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새로 만든 캐릭터는 모두 10가지로 모바일 이모티콘으로 쓸 수 있는 캐릭터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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