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의 산업과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과
관련한 정부 현장실사가 잇따라 진행됩니다.
군산시는 산업통산자원부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의 현장실사단이 오는 20일 방문해
경제현황과 지원 대책 추진 효과 등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4일에는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과 관련한
정부 실사가 한차례 더
있을 예정입니다.
군산은 오는 4월,
고용과산업위기지역 지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