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고군산 해양레저단지 연내 개장 무산(7면)
고군산 광역해양레저 체험단지가
올해 안에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당초 다음 달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문을 열 예정이었지만,
공정률이 70%대에 머물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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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립국악원 땜질 공사 빈축(2면)
2백억 원대의 예산을 들여 신축한
전북도립국악원의 개관을 한 달여 앞두고
땜질 처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준공 이후 필수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 인증 심사에서
지적 사항이 발생해 행정력 낭비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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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중고거래 사기 기승 '하루 평균 10건'(4면)
도내에서도 중고거래 사기가 잦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중고거래를 포함한
인터넷 거래 사기 건수는 8천7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6천여 건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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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채찍·당근 함께 꺼낸 李(5면)
코스피 5천 시대를 약속한 이재명 대통령이
첫 공식 외부 일정으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불공정 거래에는 엄벌을,
배당을 늘리는 기업에는 세금을 주는
당근을 동시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