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후 3시쯤
진안군 주천면 구봉산을 오르던
한 산악회 회원 63살 이 모 씨가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7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헬기 구조가 어려웠던 구조대원들이
구봉산 7백미터 지점까지
들것을 들고 올라가 이 씨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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