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문화시설이 없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복합문화센터가 추진됩니다.
익산시는 42억 원을 들여
게스트하우스와 식당, 카페,
전시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를
2022년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2017년에 조성공사가 끝난
국가식품클러스터에는
90여 개 식품 관련 기업들이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이지만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