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북의 투표율은 82.5%로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순창군이 86.5%로 전북은 물론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군산은 80.8%로 도내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전북 득표율은 82.65%로,
전남과 광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시군별로는
77.7%인 무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에서,
이재명 후보가 8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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