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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찌꺼기 300kg 바다에 버린 일당 적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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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찌꺼기 300kg 바다에 버린 일당 적발

젓갈 찌꺼기를 바다에 버린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군산시 비응항에서
멸치 액젓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 300kg을
바다에 무단으로 투기한 남성 2명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무허가 젓갈공장에서 나온 찌꺼기를
바다에 버린 것으로 보고
투기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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