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9면)
전주 자임추모공원의 소유권이
새로운 회사로 넘어갔지만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납골당이 폐쇄되는 등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법적 다툼이 길어지면서
유족들은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길마저
막히게 돼 행정 당국의 중재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해루질이나 해양 레저활동을 하다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밀물 고립사고는 8건으로
지금까지 4명이 숨지는 등
참변이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지난 4월 전북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는
소폭 증가했지만 수요 위축으로
재고량은 지난해 보다 1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형소매점의 판매액 지수도
81.1에 그쳐 두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중국 전기차 BYD가
지난해 미국 테슬라 매출을 앞지른데 이어
올해 누적 판매량에서 현대차를
다시 따돌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4월까지 BYD의 신차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46% 급증한 138만여 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현대차의 판매량은 135만여 대에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