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
도내 242곳에서 사전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도내 사전투표율은 50.9%로
지난 20대 대선 때 이틀간 기록한 48.6%를 이미 뛰어넘었습니다.
전국 시도별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사전투표는 잠시 뒤인 6시까지 진행되며, 투표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