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군산항이 올해부터 3년간 220억 원 규모의 장기 유지준설 공사를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항만 수심 확보로 선박 운항
안전이 강화되고, 화물 유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
최근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인터넷으로 구매한 메탄올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같은 날 남원의
학생수련원에서도 집라인 추락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관리·감독 사각지대가 드러나면서
학생 안전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예방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2)
전북자치도가 기후변화로 생산이
줄어드는 김 산업의 대안으로 육상양식
기술 도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육상양식을 통해
김의 연중 고품질 생산이 가능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주한 미국대사관이 비자 발급 인터뷰를 잠정 중단하면서 미국 유학을 계획한 한국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유학생 비자 심사에
SNS 검증 등 추가적인 절차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 같은 혼란 속에
유럽, 일본, 홍콩 등 다른 국가들은
적극적으로 유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