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50분쯤
부안군 부안읍에 있는
한 자동차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1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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