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시 대규모 토목공사 '관리 부실'(7면)
군산 옥회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서
책임감리의 확인 없이 공사가 진행된
정황이 포착돼 시민단체가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또 일부 설계 도면엔
행정구역 표기까지 잘못돼
군산시가 관리 감독 책임을 방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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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영유아 4명중 1명
"돌 전 어린이집 간다"(4면)
영유아들이 보육.교육기관을
처음으로 이용하는 시기가
19.8개월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10년 전 24.1개월과 비교해
4.3개월이나 빨라진 것으로,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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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사직 전공의 돌아올까'
의료대란 해소 '기대감'(4면)
전북지역 수련병원들이 오는 28일까지
전공의 추가 모집에 나서면서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부 병원은 사직 전공의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복귀하는 인원은 접수 마감일이
되어야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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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중대재해 '묻지마 처벌' 제동(1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원도급 업체가 안전.보건 의무를 다했다면
사망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경영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022년
군산 하수관로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매몰된 사건에 대해,
원도급 업체는 최소한의 조치를 이행했고
현장 지휘권은 하도급 업체에 있었다며
원도급 업체 경영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