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경을 통해 1조 3천 3백억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또
9개 시장에 2억 4천만 원을 들여
자체적인 시장의 축제 개최를 돕고
화재와 재해 예방 시설을 개선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브레이크 없는 이른바 픽시 자전거가
청소년 사이에 유행을 하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청소년 자전거 사고는 모두 60건으로
관련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실버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용역에는 고령친화산업단지 지정과
단지 내 기반 시설 구축 등을 목표로
입지 분석과 정주여건 개선, 기업 유치와
같은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후폭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카드사 등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섭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27일
우리카드와 롯데카드 등
4곳의 카드사와 캐피탈사를 상대로
철저한 개인정보 관리와
보안 규정 준수를 주문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