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때문에 손님이 줄어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주 한옥마을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건물주 14명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3개월 동안, 10% 이상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임대료 인하를 계기로
건물주와 임차인의 상생 분위기를
다른 지역까지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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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