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입장하는 방문객에게 모두 마스크를 나눠주는 일부 대형병원이
마스크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오늘 전라북도 신종 코로나 대책에 참여한
일부 대형병원은 보름 전부터
마스크 구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며,
사나흘 후쯤 마스크가 동이 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긴급 예비비를 편성해
마스크 17만 개를 확보할 계획이라면서
조만간 역과 터미널,
그리고 종교와 숙박시설에 먼저 배포한 뒤
이후 대형병원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