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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형병원 "사나흘 뒤면 마스크 부족"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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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형병원 "사나흘 뒤면 마스크 부족"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입장하는 방문객에게 모두 마스크를 나눠주는 일부 대형병원이 마스크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오늘 전라북도 신종 코로나 대책에 참여한 일부 대형병원은 보름 전부터 마스크 구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며, 사나흘 후쯤 마스크가 동이 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긴급 예비비를 편성해 마스크 17만 개를 확보할 계획이라면서 조만간 역과 터미널, 그리고 종교와 숙박시설에 먼저 배포한 뒤 이후 대형병원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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