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소독 구역을 확대했습니다.
전주시는
방역 살균소독 차량을
한 대에서 세 대로 늘려,
방역소독 구역을
한옥마을과 버스터미널, 전주역에서
덕진공원과 동물원 등까지로 확대했습니다.
또 남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5곳에, 액상 소독제와
휴대용 분무기 10대를 지원해
상인들의 자체 소독활동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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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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