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공사가 올해 안에
육상태양광과
스마트수변도시 매립을 시작합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육상태양광 1구역의 경우 오는 11월 공사를 착공해
친환경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비가 1조 원인 스마트 수변도시의 경우
오는 12월 공사를 착공해
2024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시도와 무녀도를 잇는
길이 4.8km의 고군산군도 케이블카사업은
오는 2022년에 착공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