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과 군산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54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한 동과
주택이 탔습니다.
비슷한 시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소독제 제작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폐목재 등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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