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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환자 퇴원 검토…자가격리 17명,능동감시 0명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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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환자 퇴원 검토…자가격리 17명,능동감시 0명

지난달 31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판명된 군산의 8번 환자의 퇴원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원광대병원에 격리된 8번 환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해 내일로 예정된 최종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오면, 이번 주 안에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오늘 현재 자가격리 중인 도민은 17명으로 크게 줄었고, 중국을 방문했던 능동감시 대상자 79명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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