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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50대, 서울서 검거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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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50대 남성이 서울에서 붙잡혔습니다.

전주보호관찰소는 어제 오후 3시쯤
전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던
50대 남성을 2시간 40여 분 만에
서울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보호관찰소는 이 남성을 상대로
전자발찌 훼손과 도주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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