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규모의 산업단지도
첨단 의료 복합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바이오와 헬스 등 의료산업을 위한
첨단 의료복합단지 지정 기준을
소규모 산업단지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또
국토 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핵심 심사 기준으로 명시해
전북자치도에도 첨단 의료복합단지를
지정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