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법무부의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성에 맞는 유학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시범 사업에 선정돼
해외 유학생들의 재정 능력 심사 기준이
절반인 8백만 원으로 완화됐고
취업 시간은 30시간으로 확대됐으며
학기 중에 인턴 활동도 가능해진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사업을 통해
내년까지 유학생 670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