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766곳 가운데 42곳이
오는 7월 공원 구역에서 해제됩니다.
해제 면적은 9.14 제곱 킬로미터로
전체의 23.8%에 해당합니다.
이번 조치는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부지가, 5년 동안
보상이나 소유권 이전이 진행되지 않아
이뤄지는 것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시군과
해제 구역의 개발 가능성을 따져보고,
관리 방안을 마련해 난개발을 방지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