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해외 주재원 파견제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은
올해 초 주재원 파견 대상자로 선발된
도청 공무원이 미국으로부터 입국 비자를 거부당했다며 처음부터 부적격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자 발급 거부 사유를
밝히지 못하고 있는 전북자치도가
이 공무원이 복귀하면서 신청한 육아휴직을 곧바로 받아준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제도 폐지를 포함해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