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6백억 원 규모의 긴급 자금이 투입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긴급 대환자금으로 2백억 원,
거치 연장으로 4백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환자금은 2%의 이차 보전으로
한 업체에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며,
거치 연장은 1년 연장과 함께
2,3%의 이차 보전도 제공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