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외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도내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대미수출 자동차 부품기업은 29곳으로 연간 수출액은 9천만 달러 규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발표될 예정인
산자부의 자동차 산업 비상대책과 연계해
지역 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대응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