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위도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수 저류댐이 설치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9년까지 70억 원을 들여
하루 1천3백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의
지하수 저류댐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부안 위도의 강수량은
평년의 78% 수준에 그쳐
주민들이 물 부족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