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11일 동안의 의정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다자녀 가정 지원 조례 개정안과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전북 설치 건의안 등
50여 건을 처리합니다.
내일과 모레는 10명의 도의원이
김관영 도지사와 서거석 도교육감을 상대로
도정과 교육 행정에 대한 현안 질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