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장호 군산대 총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이 전 총장은
취임 이전인 지난 2021년
연구 책임자로 국책사업을 진행하면서
사업비 2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군산대는 총장 직무 대행으로
교무처장을 지정했다며
학교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