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2년 0.23%에 머물렀던 관련 실적이
2023년 0.72%,
지난해 1.32%로 해마다 상승세를 이어가며
목표치인 1%를 넘어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구매 목표 비율을 1.1%로 세우고,
육포와 김, 부각 등의 장애인 생산품을
도청 편의점에서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