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서 목포로 이어지는
서해안 철도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라남도 등 8개 자치단체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책 포럼을 열고,
서해안 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110km 구간의 철도가 연장되면
군산-목포 이동 시간이 80분가량 줄고,
새만금 신공항, 신항과 연계한
국가 물류체계 구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