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119구급차 보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오는 7월까지 34억 원을 들여
오래된 구급차 19대를 최신 설비를 갖춘
특수구급차로 교체하고,
감염병 대응에 특화된 중형 음압구급차
4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내년까지 전체 소방서에 1대 이상의
중형 음압구급차가 보급돼
감염병 환자를 이송하는 중에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