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공공 스포츠클럽 운영에 들어갑니다.
남원 지리산 뱀사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수군이
선수 출신 지도자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공공 스포츠 클럽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종목은 탁구와 배드민턴, 축구 등 3가지로
탁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수 육성반을
운영합니다.
남원 지리산 뱀사골 자락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화됐습니다.
채취 작업은 4월 초까지 이어지고
다음 달 7일, 뱀사골 반선 주차장에서
고로쇠 약수 축제가 열립니다.
정기주// 뱀사골고로쇠 영농조합법인 대표
지리산 자락 뱀사골 고로쇠는 청정지역이고 지대가 높기 때문에 당도가 높고 여러가지로 향도 좋고 최고로 맛있습니다.
진안군이 한 농가당 60만 원의
농민 공익수당 지급하기로 하고 4월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자격은 두 해 이상 연달아 농업경영체로 등록하고 천 제곱미터 이상 농사를 짓는
농가입니다.
세계 3대 박물관인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관계자들이 석 달 만에 다시 전주를 찾아
전주한지를 문화재 복원재료로 쓸 수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 2017년
소장 문화재인 바이에른 막시앙 2세 책상
복원에 전주한지를 사용했습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