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양경찰서가 겨우내 중단된
해상 공사 현장의 오염 예방 실태를
점검합니다.
해상 공사 현장 3곳의 작업선을 대상으로
오염 방지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와
방제 물품이 있는지 등을
다음 달 4일까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지난 5년간 해상 공사 작업선에서
3건의 해양 오염 사고가 나면서
기름 1천 300여 리터가량이 유출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