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원 규정을 추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는
산업단지 임대료 감면 대상 확대,
지방소멸대응 사업 관련 시설 용적률 완화, 작은 도서관 설치 기준 완화 등이
담겼습니다.
또 휴양시설 객실 기준 완화와
농어촌 유학 재정 지원 같은
생활인구를 늘리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