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테크노밸리에
수소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친환경 수전해 설비 생산기업인 아헤스가
6백억 원을 추가 투자해 오는 2028년까지
제2공장을 짓고, 5년 동안 1백 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소연료전지 기업 비나텍도
지난해말 제2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테크노밸리에는
수소용품 검사 인증센터와 같은
각종 지원 시설도 구축돼 있어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