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의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3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이 기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밀 학급이 있는 전주 화정초와
자연초, 군산 금빛초 등
4개 학교는 제외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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