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조선소와 지엠 군산공장 폐쇄이후
군산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온
타타대우상용차와 OCI 군산공장이
구조조정을 검토하면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타타대우상용차측은 내수시장 침체 등의
이유로 지난해 가동률이 크게 떨어지는 등
경영이 악화되고 있어 희망퇴직을 포함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군산공장도
본사 차원의 조직 개편에 따른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