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자가격리된 전북도민 가운데
처음으로 해제된 사례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4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1명이
2주 동안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고,
16번 확진자와 접촉한 정읍의 30대 여성도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온 뒤
감시기한인 2주를 넘기자
이들 2명의 자가격리를 해제했습니다.
또 2번 환자와 접촉한 4명의 경우
오늘까지 증상을 호소하지 않으면
오늘 자정부로 자가격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