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청년 농업인이 갈수록 줄어들지만
고령 영농인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과 2018년의 전북 영농인을 보면
45세 미만 영농 경영주는
3.6%에서 3.1%로 줄어든 반면,
65세 이상 영농 경영주는
57.1%에서 61.7%로 늘어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청년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영농 생활자금과 주거대책을 개선하고
매달 15만 원을 지원받는 여성농업인을
3만 천 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