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재 중국 후베이성에만 한정된
중국 입국 제한 조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하진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열린
유관기관 합동회의에서
백진현 전북의사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며 후베이성 뿐만 아니라
환자 발생이 많은 중국내 다른 지역까지
입국금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고,
도내 대학들은 중국인 유학생의
입국을 제한하고 있지만 최소 한 달 가량
개강을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관기관 합동회의에는
군과 경찰, 교육계, 항공, 철도 등
27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