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 12시 10분쯤, 익산시 웅포면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500㎡를 태우고
두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진화작업에는 소방과 산림헬기 2대, 소방차
11대, 인력 49명이 동원됐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산 인근 주택에서 잡불을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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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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