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르서 8번째 확진자인
군산 62세 여성이 접촉한 도민이
3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접촉자 가운데는 원광대병원 의료진과
환자 등 13명, 대중목욕탕 이용자 9명이
포함돼 있으며 지역별로는 군산이 26명,
익산 13명입니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목욕탕을 방문한
지난 6일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
같은 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된
19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