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21년 연속 100도를 넘었습니다.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최종 모금액은
83억 7천5백만 원으로
목표액인 78억 천8백만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보면
개인 기부액은 55억 5천4백만 원으로
6천만 원 가량 소폭 감소한 반면,
기업 기부액은 28억 2천백만 원으로
6억 원 가량 크게 늘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