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오는 2029년까지
정원 370개를 새롭게 조성합니다.
전북자치도는 5년 동안
생태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
정원 문화 산업 확대를 위해
현재 712개인 정원을 1,082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대규모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면서
철저한 방역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와
피해 농가에 설 명절 전 보상금을
일부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소독 강화와 정밀 검사에 집중해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화겠다는 방침입니다.
전라일보입입니다.
전주 지역의 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 신입생 모집 인원이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로
처음으로 미달됐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2025학년도
전주 지역의 일반고.자율형공립고 합격자는 5,455명으로 모집 정원인 5,570명에서
100여 명 모자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직원 300명 이상의 기업을 다니는
정규직 대졸 신입 사원의 평균 초봉이
처음으로 5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자료를 분석한
한국경영자총협회의 보고서를 보면
직원 300명 이상의 사업체를 다니는
정규직 대졸 초임은 지난 2023년
평균 5,001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